안전한 금융기관 종류를 고르는 방법!
투자 금액의 원리금이 보전될 수 있는 정도가 안전성이랍니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앞으로 금융기관의 파산 등에 대비하여 거래 금융기관의 부실 가능성과 선택한 금융상품의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원리금 보장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죠.
1> 예금자보호
금융기관이 영업정지를 당하거나 파산하는 경우 상시 보호되는 예금에 대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최고 5,000만 원까지 보호 받을 수 있답니다.
예금자 보호 대상 금융기관은 예금보험공사에 보험료를 납부하는 시중은행, 특수은행, 외국은행 국내지점, 농/수협 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 증권회사, 보험회사(재보험 및 보증보험회사 제외), 종합금융회사, 상호신용금고, 신용협동조합 등이죠.
우체국은 '체신예금, 체신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거 원리금 전액을 보호하며, 새마을금고, 농/수협 단위조합 등의 경우에는 '예금자보호법' 대신 각 업계 자체적으로 조성한 안전기금에 의해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 부실여신비율 등 주요경영지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 경영공시 내용이나 감독 당국의 경영평가 결과, 신용등급, 주가 수준 등을 통해 거래 금융기관의 경영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죠.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이외에 무수익여신 비율이나 ROA(총자산당기순이익률) 등도 좋은 판단기준이랍니다. 무수익여신비율이란 금융기관의 총여신에 대한 무수익 여신의 비율이죠. 무수익 여신비율이 낮을수록, ROA는 높을수록 우량한 금융기관이랍니다.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된 금융기관 종류 및 안전성을 지금 확인해보세요!